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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하계 교직원 연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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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2018-08-28 00:00

동서대학교, 대학의 국제화에 더욱 박차 가하기로

아시아대학들과 연합체 구성해 교류·협력 사업 확대

영어로 수업하는 GSI 강화, 2+2 과정 확대 통해 외국 유학생 유치

 

장제국 동서대 총장 2018년도 하계 교직원 연수회서 발표

동서대 추구하는 미래형 대학 조기에 실현 목표

미국 미네르바대학 같은 ‘저비용 고품질 대학’으로 발전

장제국 총장은 “대한민국의 모든 대학이 피할 수 없는 학령인구감소 시대가 눈앞에 다가왔다”며 “동서대학교는 만반의 준비를 해 대학진학 인구 감소 문제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장 총장은 8월 28일 열린 2018년도 하계 교직원 연수회에서 “동서대가 추구하는 미래형대학을 조기에 실현하고 미국의 미네르바대학 같은 ‘저비용 고품질’ 대학으로 발전시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동서대는 특히 우리대학의 강점인 대학의 국제화 분야에 더욱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장제국 총장은 “영어로 수업하는 동서대 GSI 역할을 강화하고 ‘2+2 과정’을 확충해 외국인 유학생을 더 많이 유치하겠다”며 “현재 교류 중인 수십 개의 아시아대학들과 대학연합체를 구성하고 교류·협력 사업을 확대해 명실상부한 International School로 정착시키겠다”고 강조했다.

 

현재 동서대에서는 재학생 1000여명이 해외 대학으로 유학을 가 공부하면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고 있고, 67개국에서 1500여명이 동서대로 유학을 와 있다.

 

장 총장은 “학내 구성원들간의 소통도 강화하고 실질적인 교육 내실화에도 힘을 쏟겠다”며 “그 동안 입시·취업·특성화·국제화 부문에서 쌓아온 우리대학의 실적과 명성을 바탕으로 모든 구성원들이 단합해 또 한 번 도약을 하자”고 교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장제국 총장의 말씀에 이어 입시관리처, 창의인재육성처, 교수학습개발센터에서 주요 업무보고를 했다.


박동순 동서학원 이사장 인사말씀 요약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오늘 출근하면서 무언지 모를 자신감과 감사, 행복감을 느꼈습니다. 하나님께 더 잘하겠다고 약속도 했습니다.

요즘의 화두는 혁신입니다. 교육의 혁신이 있어야 지금보다 더 발전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생활 패턴도 바꾸고, 교수방법도 달리해 더 나은 방법을 끊임없이 고안해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건학이념인 그리스도의 정신으로 모범을 보이면서 가르쳐야 합니다. 그래야 미래형 대학도 조기에 정착할 수 있습니다.

동서가족들은 그리스도의 믿음 안에서 서로 화합하고 단결하여 인류에 봉사하는 인재를 길러내는 일에 열정을 쏟아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모든 동서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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