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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C+ 캡스톤디자인 FAIR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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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2018-12-07 00:00

2018 DSU LINC+ 캡스톤디자인 FAIR 개최

 

올해 캡스톤디자인 프로그램에는

1000여 개 팀, 4700여 명 학생 참여

우리대학 LINC+사업단이 12월 6일 U-IT관에서 ‘2018 DSU LINC+ 캡스톤디자인 FAIR’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스스로 설계하고 제작한 캡스톤디자인 과제 중 우수한 작품을 선정해 시상하고, 이를 대외적으로 전시·홍보함으로써 그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U-IT관 국제세미나실에서는 이번 행사를 축하하는 개회식이 열렸다. 로비에서는 1차 심사를 통해 선정된 58개의 우수작이 전시되었고, 프리마켓과 경품추첨 등의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다.

 

올해 캡스톤디자인 프로그램에는 1000여 개 팀, 47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이를 통해 국내 최대 규모의 ‘대한민국디자인전람회’에서 장관상 수상, 세계 3대 공모전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위너 선정 등 국내외 공모전에서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다.

 

조증성 부총장은 개회식 인사말에서 “LINC+사업단의 캡스톤디자인 프로그램은 참여하는 학생 수가 증명하듯, 우리 대학에 완전히 정착되었다”며 “앞으로도 창의적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당부하며, 대학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대상은 ‘다양한 나라의 맛과 문화를 전하는 벨지움트래블 푸드트럭’을 디자인한 벨리버리팀(디자인대학 박주미, 강주현, 신예지, 손민정)이 선정됐다.

 

LINC+사업단 조대수 단장은 “지자체 및 민간단체의 수요를 통해 캡스톤디자인을 수행하며 지역사회에도 많은 공헌을 하고 있다. 앞으로도 산·학·연·관의 소통을 통해 캡스톤디자인이 긍정적인 성과를 내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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