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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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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2019-04-30 17:00

동서대 간호학과 제8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가져

간호학과 3학년 64명 “간호를 받는 사람들의

안녕을 위해 헌신 하겠다” 하나님 앞에 선서

 

장제국 총장 “따뜻한 바이러스 퍼뜨리는

훌륭한 간호사 되어 달라” 격려

 

4월 30일 열린 ‘제 8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에서 동서대 간호학과 3학년생 64명은 “일생을 의롭게 살며 전문 간호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엄숙하게 선서했다.

 

이날 행사는 ▲영 나이팅게일 입장(졸업생 한현준·송영은) ▲촛불의식 ▲나이팅게일 선서 ▲총장 격려사 ▲축사(부산광역시 간호사회 이원돌 부회장) ▲축사(동서대 간호학과 최진옥 동창회장)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장제국 총장은 격려사에서 “약물뿐만 아니라 따뜻한 마음의 바이러스가 환자를 회복시키는데 큰 역할을 한다”며 “따뜻한 바이러스를 퍼뜨리는 훌륭한 간호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진 축사에서 이원돌 부산광역시 간호사회 부회장은 “최고보다는 최선을 다하는 간호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고, 최진옥 동서대 간호학과 동창회장은 “우리가 간호사로 일하는데 있어 주체는 ‘나’가 아니라 환자와 보호자라는 나이팅게일의 정신을 잊지 말자”고 당부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간호학과 개설 10주년을 기념한 졸업생들의 축하영상과, SAP 3개국(미국·일본·중국)에서 공부중인 동기들의 축하영상으로 재학생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간호학과 1학년생 52명은 ‘우리의 꿈’ 수화 공연과 ‘아름다운 동서’ 합창으로 선배들을 위한 공연을 선보였다.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첫 임상 실습 전 예비 간호사로서의 자긍심을 높이고, 소속감을 증진시켜 학습 및 임상실습 동기를 유발하기 위해 개최되고 있다.


<사진으로 본 나이팅게일 선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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