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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 사이 3개 사업 선정 기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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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2019-03-28 16:00

벚꽃으로 물든 캠퍼스에 낭보 잇따라 날아들다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사업 육성사업

▲아프리카·중남미 대학생 초청연수 사업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

1주일 사이에 3개 사업 선정 기염 토해

 

장제국 총장은 “산학협력과 국제화에 힘 쏟고 있는 우리대학에

낭보이다. 더욱 열심히 뛰는 대학 되겠다”

 

화사한 벚꽃으로 물든 캠퍼스에 낭보가 잇따라 날아들었다.

금상첨화(錦上添花)와 같은 경사에 힘입어 우리대학은 산학협력과 창업, 국제화에 날개를 달게 됐다.

 

1주일 사이에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사업 육성사업 ▲아프리카·중남미 대학생 초청연수 사업▲초기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됐다.

 

장제국 총장은 “산학협력과 국제화에 힘을 쏟고 있는 우리대학으로서는 낭보”라며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뛰는 대학이 되겠다”고 밝혔다.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사업 육성사업은 동서대가 오래전부터 기반을 닦아온 분야이다.

 

3월 28일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산학협력 고도화형)’ 단계평가를 통과한 동서대는 2021년까지 2단계 사업을 운영하게 됐다. 이 사업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것이다.

 

2012년부터 2016년까지 LINC사업 1,2단계를 수행한 동서대는 LINC+사업을 연속 추진하며 ‘특성화 분야-문화·예술콘텐츠- 세계적 수준의 산학협력 모델대학’ 실현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왔다.

 

실제로 우리대학은 문화콘텐츠 특화 산학협력을 구축한 뒤 문화콘텐츠 기획·제작뿐 아니라 판매·사업화를 추진했다.

동서대 LINC+사업단의 지원으로 동서대 뮤지컬과와 재담미디어, DS뮤지컬컴퍼니가 함께 만든 뮤지컬 ‘로맨틱 팰리스’. 

 

문화콘텐츠 Start-Up을 통해 교원·학생창업으로 연결시켰으며, 문화콘텐츠 합작회사(SPC)를 설립했다. 동서대 뮤지컬 R&BD ICC(기업협업센터)는 센텀시티를 중심으로 뮤지컬 인력양성을 추진해 지역의 문화와 산업발전에 적극 기여하고자 노력하였다.

 

조대수 LINC+사업단장은 “독특하고 차별화한 산학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 부응하고 4차 산업혁명이 요구하는 산학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 LINC+사업의 지속적 운영을 통해 지역주민으로부터 사랑받는 대학, 지역과 함께하는 대학으로서 위상을 드높이고 지역 산업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교육부와 국립국제교육원이 주관하는 ‘2019 아프리카 중남미 대학생 초청연수 사업’은 동서대, 강원대, 전남대, 전북대 등 전국 4개 대학만이 선정됐다. 우리대학은 이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동서대는 이 사업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의 부상(연결 및 융합 기술혁명)에 대비해 컴퓨터공학, 콘텐츠공학 또는 디지털/미디어 디자인을 전공한 중남미 학생 20명에게 첨단 ICT 산업 기본기 교육을 하게 된다.

 

동서대 창업지원단은 ‘2019년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창업의 메카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창업지원단은 지난 3년간 수행해온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의 2018년 성과평과 결과를 인정받아 2019년 초기창업패키지 사업 주관기관으로 전환이 확정됐다.

 

예비창업자 및 초기창업기업의 성장가능성을 제고하고 지역창업 활성화 등 초기창업 전 단계를 지원하는 것 뿐 아니라 대학별 자율특화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생 및 교원창업 활성화를 위한 창업지원 지역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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