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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학년도 학위수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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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2019-02-08 16:21

동서대학교 2018학년도 학위수여식 거행

박사학위 16명, 석사학위 112명, 학사학위 2156명 배출

외국인 유학생들도 디자인·영상콘텐츠 분야 등에서

대거 동서대 졸업장 받아

 

장제국 동서대 총장 정든 교정 떠나는 졸업생들에게

“넓은 시야와 끝없는 탐구정신, 정직함에 기초한 이타심 가지고

각 분야에서 동서대 명예 걸고 활약해 달라” 당부

 

황금돼지의 해에 동서대학교 졸업장을 받은 동서인들이 가슴을 활짝 열고 사회로 첫발을 내디뎠다.

 

졸업 동문들은 국내를 넘어 세계무대에서 꿈을 펼치며 인류에 크게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하겠다는 굳은 각오를 가슴에 새겼다.

 

2월 8일 열린 동서대학교 2018학년도 학위수여식에는 학부모, 친구, 동료, 동서대 교직원들이 참석해 졸업생들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했다.

 

이날 졸업식에서 박사학위 16명, 석사학위 112명, 학사학위 2156명을 배출했다.

 

박사학위의 경우 일본지역연구과·영상콘텐츠학과·유비쿼터스IT학과·디자인학과 등 5개 학과에서 인재를 배출했다.

 

석사학위 졸업생은 일반대학원 76명, 경영대학원 15명, 선교복지대학원 19명, 디자인전문대학원 2명이다.

 

학사학위의 경우 2개 대학, 12개 학부·2개 계열, 35개 전공·18개 학과에서 졸업생을 배출했다.

 

세계 곳곳에서 유학온 외국인 유학생들도 디자인학과·영상콘텐츠학과·유비쿼터스IT학과·경영학과 등에서 형설의 공을 세워 영광스러운 동서대 학위모를 썼다.

 

장제국 동서대 총장은 졸업 식사를 통해 “오늘 영광의 졸업장을 손에 쥐는 졸업생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 뒷바라지 해주신 학부모님과 헌신적으로 가르쳐주신 교수님들에게도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고 밝혔다.

 

장제국 총장은 “동서학원은 반세기 전에 장성만 박사가 기독교적 소양을 갖춘 실사구시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설립했다. 즉 하나님이 설립한 대학이다. 동서대는 어떠한 세파가 와도 담대히 헤쳐 나갈 수 있는 믿음과 용기가 있는 대학이다. 졸업 동문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정든 교정을 떠나는 졸업생들에게는 “넓은 시야와 끝없는 탐구정신, 그리고 정직함에 기초한 이타심을 가져야 한다. 사회에 나가서 동서대의 명예를 걸고 열심히 활약해 주시길 간절히 바란다”고 당부했다.

 

동서학원 민석상 수상자 엄성빈(경영학전공) 졸업생은 “저를 더 좋은 사람으로 되고 싶게 한 동서대 안의 모든 인연에 감사하다. 지금부터가 진짜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많이 부족하지만 언젠가 세상에 필요한 것을 줄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다”는 졸업 소감을 전했다.

 

외국어계열 수석졸업생 정수지(중국어학과)씨는 “올해 동서대 졸업 학우들 모두에게 인생의 새봄이 왔으면 좋겠다”며 “중국어학과 교수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사랑한다”는 인사를 남겼다.

 


박동순 동서학원 이사장 격려사

 

 

자랑스러운 동서대학교 졸업생 여러분 그동안 수고 많았습니다. 축하드립니다.

학부모 여러분, 이 시간 참 흐뭇하고 행복한 시간입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4년간 가르친 제자가 학위복을 입고 졸업하는 모습을 보면서 큰 보람을 느끼고 계시는 사랑하는 교수님, 고맙습니다. 자랑스러운 졸업생 여러분은 오늘 졸업하고 교문 밖을 나가지만 여러분은 영원한 동서가족입니다.

4년 동안 민석동산에서 쌓았던 소중한 경험들, 느꼈던 것, 괴로웠던 것, 즐거웠던 것, 힘들었던 것, 이 모든 추억은 여러분이 인생을 살아가는데 가장 값진 자원이 될 것입니다.

이 소중한 자원을 하나도 소홀히 생각지 말고, 기억하고 잘 다듬어 쌓아 가세요. 인생을 살아가면서 절대 내 마음대로 다 되기가 힘듭니다.

힘들 때 좌절하지 말고, 동서대 건학정신인 그리스도 정신을 기억하고 실천하시길 바랍니다.

영국의 처칠수상은 옥스퍼드대학 졸업식에서 “여러분 결코, 결코, 결코, 포기하지 마십시요”라는 짧은 축사를 했습니다.

“Never, Never, Never, Give up!"

이 짧은 축사는 처칠수상이 겪었던 많은 실패와 좌절 가운데서도 포기 하지 않고 성공적으로 영국을 이끌어 갈수 있었던 자신의 값진 경험에서,

“Never, Never, Never, Give up!"의 결과였음을 말해주는 것입니다.

캄캄한 절망에서도 하늘을 바라보며 그리스도 정신을 실천하면서,

I can do everything through God을 믿고, Never give up!

사랑하는 졸업생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안녕히 가십시오.

God Bless you!


<사진으로 본 졸업식>


<총장님과 사진 한 컷>

 


 

DSU
장제국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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