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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대전자제품 전시회 참관단 뽑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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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2018-12-17 13:00

광고PR 3학년 남택광 학생

세계최대전자제품 전시회 참관단에 당당히 뽑혀

<CES 2019 :The 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s Show>

 

한국방송학회 전국 대학생·대학원생 18명 선발해

왕복항공료 등 여행경비 일체와 전시장 입장료 지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광고PR 3학년 남택광 학생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 2019’ 참관단에 당당히 선발됐다.

CES 2019는 2019년 1월 8일부터 1월 11일까지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IT제품 전시회이다.

 

한국방송학회는 GS홈쇼핑의 후원을 받아 전국 대학의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3,4학년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CES 2019 참관단 18명을 선발했다.

 

한국방송학회는 학업성적, 영어성적, 전공 분야 활동 및 기여 등을 토대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참관단 학생을 뽑았다고 밝혔다.

 

선발된 학생은 동서대 남택광, 연세대 정재연, 고려대 홍유진, 서강대 황재현, 이화여대 정유진, 한양대 박지은, 전남대 이규헌 등이다.

참관단 학생들에게는 왕복항공료·호텔숙박비 등 여행경비 일체와 전시장 입장료(Full Program)가 지원된다.

 

CES(The 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s Show)가 개최되는 기간에는 삼성전자를 비롯한 세계적인 기업들이 신제품을 선보이며 시장선점 주도권 경쟁을 벌인다.

CES 기간에는 신제품·신기술을 통해 향후 산업 판도를 예측하려는 컨퍼런스 세션이 300개 이상 열리고, 150여개국에서 17만명 이상이 참석한다.

 

전시품목은 오디오, 드론, 게이밍, VR, 자동차 및 자동차 기술, 비디어, 무선 디바이스, 스마트홈, 센서, 하이테크, 첨단 피트니스, 웨어러블 기기 등 첨단 제품이 망라된다.


남택광 학생의 ‘CES 2019’ 참관 동기·배경

“평소 영어공부 꾸준히 하며 교내에서 활동한 작업물들을

포트폴리오로 모아 준비해놓았던 것이 어필했다”

일상생활 속에 가장 많이 노출되면서도 가장 많은 무관심으로 지나치는 게 광고입니다. 하지만 그 짧은 시간, 무심코 지나치게 되는 광고임에도 불구하고 그 속에는 첨단 기술을 이용한 다양한 촬영 기법과 전략이 들어있습니다.

이러한 제 생각은 광고에 대해 비평, 기획, 촬영까지 하는 교내 연구회에서 토론 중에 나온 광고를 보며 형성되었습니다. 특히 교내에서 진행된 칸 라이언즈 전시회에서 시사된 많은 수상작들은 첨단 기술을 일상에 녹인 것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칸 광고제 최다 수상을 한 ‘The field trip to Mars’ 프로젝트는 스쿨버스를 증강현실의 기술이 설계된 공간으로 변화시켜 버스를 탄 학생들이 화성으로 떠나는 듯한 느낌을 주게 만든 가상 우주여행 프로젝트입니다.

첨단 기술이라는 것은 굉장히 어렵고 일상생활 속에서 접하기 힘든 것이라고 생각했던 저는 자주 지나치는 스쿨버스에 이러한 기술을 적용시켜 메시지를 전달 한 것을 보고 첨단 기술에 큰 관심이 생겼습니다.

첨단 기술에 대한 관심에서 그치지 않고 더 알아보고 싶은 마음에 관련 행사들을 꾸준히 찾아보던 중 세계 최대 규모의 가전·IT제품 전시회인 CES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CES는 매년 미국에서 열리며 입장하는 표값만 해도 어마어마했기에 학생인 저는 가기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10월, 한국방송학회와 GS홈쇼핑의 후원으로 CES 2019 참관단을 선발한다는 소식을 알게 되었습니다.

평소 영어공부를 꾸준히 하며 교내에서 활동한 작업물들을 포트폴리오로 모아 놓았던 터라 준비된 자료들을 토대로 자기소개서를 작성한 후 신청하게 되었고 전국에서 18명 선발되는 CES 선발단에 선발되었습니다.

<광고PR 3학년 남택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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