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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학년도 입시에서 풍성한 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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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2018-01-09 18:30

동서대학교 2018학년도 입시에서 풍성한 수확

수시모집 1만6953명, 정시모집 3151명 등 총 2만104명 지원

수시모집 경쟁률은 부산·울산·경남 사립대학 1위 기록

 

장제국 동서대 총장

“동서대 선택한 수험생과 학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학생들에게 밝은 미래 열어주기 위해 최선 다할 것”

동서대학교는 2018학년도 입시에서 하나님의 은총 속에 풍성한 수확을 했다.

2018학년도 입시결과 수시모집 1만6953명, 정시모집 3151명 등 전국 수험생 2만104명이 지원한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

 

지난해 9월 15일 마감된 수시모집에서는 1970명 모집(정원외 포함)에 수험생 1만6953명이 원서를 접수했다.

 

정원내 모집(1838명)에서는 1만6206명이 지원해 무려 8.82 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동서대는 2018학년도 수시모집에서 부산·울산·경남지역 사립대학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것이다. 최고 경쟁률을 보인 모집단위는 경찰행정학과(자기추천자전형, 41.33대1)였다.

 

1월 9일 마감한 2018학년도 정시모집에서는 744명 모집(정원외 포함)에 3151명이 지원했다. 최고 경쟁률을 보인 모집단위는 임권택영화영상예술대학 연기과(가군 실기전형, 8.1대1)였다.

동서대는 장제국 총장을 비롯한 모든 교수와 직원들이 하나로 똘똘 뭉쳐 시대의 요구 보다 훨씬 앞서가는 미래형대학을 안착시키기 위해 전력을 쏟고 있다.

 

동서대는 ▲최고의 인프라 구축과 학생 요구에 부합한 교과과정 운영 ▲한국대학에서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는 혁신적 학사과정 개발 ▲대학의 장점만을 모아 최고의 효율을 내는 어셈블리(Assembly)형 대학 구축 등을 통해 동서대에 입학한 학생들을 졸업할 때는 전혀 다른 글로벌 인재로 성장시켜 세계무대에 내보낸다는 것이다.

 

국제화 부문에서도 동서대는 자타가 공인하는 톱클래스 대학이다. 동서대에서 공부하는 ‘외국인 유학생 1000명 시대’를

2018년 가을학기에 달성하기로 목표를 세웠다.

 

그런데 이 목표는 초과 달성할 것으로 예측되어 2020년 가을학기쯤에는 외국인 유학생 1500명을 유치한다는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전 세계의 우수한 학생들을 데려오기 위해 국제교류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0년에는 한국인 학생 10명에 외국인 학생 1.5명이 동서대 캠퍼스에서 어울려 공부하는 명실상부한 글로벌 캠퍼스가 되는 것이다.

영화영상, IT, 디자인, 디지털콘텐츠 분야의 특성화는 나날이 깊이를 더해가고 있고, 중국·인도네시아·필리핀·리투아니아 등 세계 곳곳의 대학들이 우리대학과 ‘2+2 협정’을 맺고 학생들을 동서대로 파견하고 있다.

 

장제국 총장은 “동서대는 모든 교육내용과 시스템을 철저히 학생들의 요구에 맞춰 변화시켜가고 있고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밝은 미래(My Bright Future)를 열어주기 위한 동서대의 열정은 식지 않을 것”이라며 “동서대를 믿고 선택한 전국의 수험생과 학부모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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