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홍보실


아시아서머프로그램 인도네시아서 열려

조회 935

김현진 2019-07-03 11:23

동서대 주도로 아시아 5개 대학 공동 설립한

Asia Summer Program 인도네시아서 3주간 일정으로 열려

아시아 11개국 160여명의 대학생 참가…우리대학은 17명 파견

 

ASP 총장 원탁회의·아시아대학총장회의 상임위도 함께 개최

장제국 총장, 한경호 국제처장, 김정희 센터장 참석

 

동서대학교가 주도적으로 설립한 Asia Summer Program(ASP,하계 계절학기)이 인도네시아 수라바야 시(市)에 소재한 페트라 크리스찬 대학에서 개설되었다.

 

올해 8회째를 맞은 ASP는 7월 1일부터 7월 19일까지 3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아시아서머프로그램은 동서대를 포함한 아시아 5개 대학이 아시아 학생들에게 글로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했다.

 

동서대는 2013년, 2018년 두 차례 ASP를 주최했으며, 각각 400여명의 외국인 학생들이 참여하는 등 대성황을 이룬 바 있다.

 

올해 ASP에는 한국 동서대, 일본 조사이대, 중국 광동외국어대, 태국 방콕대, 인도네시아 페트라 크리스찬대, 말레이시아 펠리스대 등 아시아 11개국에서 160명 학생이 한 자리에 모였다. 동서대에서는 17명의 학생들을 파견했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3주 동안 ‘The Hero in Me’라는 슬로건 아래 아시아 경제 및 문화를 배우고 다양한 교류 활동을 하게 된다.

 

본교에서는 디지털콘텐츠학부 박홍식 교수가 참가하여  'Visual Storytelling Development' 과목을 가르친다. 

참가 학생들은 ASP 기간 동안 2개 강좌를 선택해 수강하며 과정 수료 후 4학점을 인정받는다.

 

ASP 개막식과 더불어 7월 1일, 2일 양일간 ‘ASP 총장 원탁회의 (ASP Presidential Roundtable)’와 ‘아시아대학총장회의 상임위원회 회의 (Asian University Presidents Forum Standing Committee)’가 열렸다.

 

동서대에서는 장제국 총장과 한경호 국제처장, 김정희 국제교류센터장이 참석했다.

 

ASP 총장 원탁회의는 장제국 총장이 좌장을 맡아 ‘Best Practicies in Embracing the Challenge of Education Revolution 4.0’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아시아대학총장회의 상임위원회 회의는 대학 간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고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었다.

 

장제국 총장은 “ASP 개막식과 총장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하기 위해 인도네시아에 와서 이 프로그램에 참가한 우리 학생 17명을 해외에서 만나니 너무 반가웠다”며 “학생들이 3주간 좋은 시간을 보내고 귀국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
종합홍보실
담당자 :
김현진
연락처 :
051-320-2090
최종수정일 :
2017-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