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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 취업, 창업 평가 부울경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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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2018-11-26 16:00

‘2018 대학 취업·창업 역량 평가’에서

동서대학교 부산·울산·경남 권역 대학 중 1위 영예

한국경제신문·글로벌 리서치 전국 295개 대학 평가한 결과

 

장제국 동서대 총장 “취업과 창업이 최고의 학생복지라는

신념 앞으로도 계속 실현해나가겠다”

 

한국의 대표적인 경제지 한국경제신문이 최근 국내 최초로 전국 대학들의 취업·창업 역량을 평가한 결과를 내놓았다.

평가 결과 개교 이후 줄곧 학생들의 취업·창업과 특성화에 힘을 쏟아온 동서대학교가 ‘2018 대학 취업·창업 역량 평가’에서 부울경 권역 4년제 대학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평가는 국내 4년제 대학 162개와 전문대 133개 등 295개 대학을 대상으로 한국경제신문과 조사전문업체인 글로벌리서치, 한경캠퍼스 잡앤조이가 공동으로 실시했다.

평가지표로는 대학알리미 공시 자료 중 취업·창업과 관련된 8개 데이터가 사용되었다. 동서대는 학생당 창업전용공간 규모에서 전국 4위를 기록하는 등 가중치를 부여받아 부울경 권역 1위, 종합 15위, 사립대 13위, 대구·경북·강원·부산·울산·경남권 3위를 기록했다.

전국의 대학들이 학생들의 취업과 창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 사력을 다하고 있는 가운데 발표된 이번 결과는 동서대가 뛰어난 취업·창업 역량을 갖추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수도권 명문대들은 취업과 창업에 상대적으로 관심을 덜 둔다는 인식이 있었으나 이번 실제 평가결과 고려대가 종합 3위에 오르는 등 적지 않은 노력을 기울이는 것으로 확인됐다.

동서대는 그간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LINC+)과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 IPP형 일학습병행제 운영대학, K-Move 스쿨사업(해외취업사업) 등 각종 정부지원 사업에 선정되면서 재학생의 취업·창업 역량을 키우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고 그 결과가 이번 평가로 이어졌다.

한국경제신문은 수험생의 수시 및 정시 대학 선택에 도움이 되도록 이번 평가를 계속하겠다는 방침을 밝히면서 앞으로 대학의 취업·창업 역량이 수험생의 대학 선택에 큰 기준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장제국 동서대 총장은 “청년실업이 심각한 요즈음 취업과 창업이 최고의 학생복지라는 신념 아래 열심히 노력해 온 결과라 생각해 기쁘다. 모든 교수와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열심을 다해 준 데 대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학생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대학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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