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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대학 졸업작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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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2018-11-07 14:00

디자인대학 결실의 계절 맞아 루트·학과 단위로 졸업작품전 열어

창의적인 아이디어 번득이는 작품들로 시선 끌어

 

4년간 연마한 우리 학생들 “졸업 후 프로무대에서도

동서대 명성 확실히 이어가겠다” 다짐

올해 9~11월 디자인대학이 루트·학과 단위로 졸업작품전을 잇따라 열었다.

동서대 학생들은 4년간 쌓은 결실을 내외에 당당하게 보여주며 졸업 후 프로무대에서도 동서대의 명성을 확실히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제20회 환경디자인 졸업작품 전시회에서는 E1루트 22명, E2루트 10명 등 총 32명의 학생들이 건축·실내디자인·도시환경 분야를 아우르는 다양한 영역의 작품을 선보였다.


제2회 CA루트 졸업작품 전시회에서는 27명의 학생들이 ‘AD, ADD 광고, 더하다’는 주제로 작품을 전시했다.

학생들이 원하고 추구하는 또 가치 있는 무엇이든 더해 창의적인 광고를 만들어 나가자는 뜻으로, 광고에 음악, 영화, 패션, 캠페인, 사회비판 등 각기 다른 메시지와 표현방식을 더해 다양한 광고 작품을 제작한 것이다.

제2회 Graphic 루트 졸업작품 전시회의 주제는 ‘모두 함께 그래픽하다’였다. 시각디자인 영역의 기초·응용·심화과정을 이

수한 46명의 학생들이 기업과 연계한 다양한 팀 작품들을 보여줬다.

제2회 프로덕트 이노베이션 루트 졸업작품 전시회에서는 4학년생 29명이 생활용품을 공통주제로 해 산업과 연계된 작품 58개를 전시했다.

제2회 인더스트리얼서비스루트 졸업작품 전시회의 경우 15명의 학생들이 소외된 사회적 약자부터 현대의 스마트한 프로슈머 소비자들까지 자유 주제로 각자 2개의 작품을 만들어 전시했다.

제19회 패션디자인학과 졸업작품 패션쇼는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서면)에서 열려 부산시민들에게 동서대 패션 실력을 유감없이 보여줬다.

39명의 학생들이 참가한 졸업작품 패션쇼는 영화 <그랜드부다페스트>에서 영감을 얻은 ‘체크인’ 등 총 7개의 테마로 구성되었으며, 보는 사람들이 지루함을 느낄 틈이 없을 정도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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