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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 금상 수상

조회 803

김현진 2018-07-26 10:00

동서대 광고PR전공 학생들

'제39회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 금상 수상

 

(왼쪽부터) 이윤지, 이경민, 안다해, 윤아영 씨가 상장과 상패를 들고 즐거워하고 있다.

배달음식 젓가락 포장지 활용한

옥외광고캠페인 ‘모카골드 배달 왔어요~’ 선보여

동서대 광고PR전공 학생들이 '제39회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에서 옥외 광고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이대회 최고상을 수상한 주인공은 안대해, 윤아영, 이윤지, 이경민씨.

 

시상식은 지난 6일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제일기획 본사에서 열렸다.

 

올해로 39회째를 맞은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은 1978년 만들어진 국내 최고 권위의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이다. 매년 제일기획이 광고 및 마케팅을 맡고 있는 기업들의 최신 현안이 과제로 나온다는 점에서 대학생들이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로 평가 받고 있다.

 

올해에는 ▲‘5G = KT’를 고객이 인식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체험 중심의 IMC 켐페인 ▲이마트 브랜드 선호도 증대를 위한 사회공헌 CSR 아이디어 ▲맥심 모카골드 브랜드 재생(BR) 위한 브랜드 체험 프로모션 아이디어 등의 과제가 부여됐다.

 

동서대 팀은 배달음식 젓가락 포장지에 맥심 모카골드 커피믹스를 결합시킨 옥외광고 캠페인 ‘모카골드 배달 왔어요~’를 선보였다. 배달도시락 먹은 뒤 후식은 커피믹스가 제격이라는 컨셉을 잡았다. 한 면에는 맥심 모카골드, 다른 한 면은 배달업체명으로 디자인하여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맥심 모카골드 디자인이 보이는 쪽에서 뜯으면 커피믹스가 나오고, 배달업체명 디자인이 보이는 쪽에서 뜯으면 나무젓가락이 나오도록 디자인했다.

 

이번 작품은 광고PR전공 뉴미디어론 수업(지도교수 양웅) 과제로 탄생했다. 교수와 학생들의 피드백을 통해서 완성도를 높였다.

 

이윤지 씨는 “예비광고인으로 이렇게 큰 공모전에서 최고상을 수상해서 너무 기쁘다. 지금부터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멋진 광고인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다해 씨는 “수상작들이 호명될 때 서울권 학생들이 많았다. 금상에 부산 동서대가 나왔을 때 동서인이라는 자부심을 느꼈다. 내년에 다시 도전해 부산 동서대의 이름이 가장 높은 곳에서 불려지기를 희망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제일기획 집계에 따르면 올해 공모전에는 6600여 명의 학생들이 참가했으며 영상, 옥외, 인쇄, 온라인, 광고기획서 등 총 5개 부문에 약 2500편의 아이디어가 출품됐다. 제일기획은 임직원 및 대학 교수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3차에 걸친 심사를 거쳐 금상 4편 등 총 31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한편, 광고PR 4학년 모향, 송유라, 권혜민, 김희정 씨가 작품 ‘나도 끼워죠’로 옥외광고 부문 동상, 같은 전공 3학년 김예지, 장희진 씨가 작품 ‘이마트와 함께하는 청년 창업 공생 프로젝트’로 기획서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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