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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대학생 초청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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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2018-07-13 16:44

동서대학교, 2018 중남미 대학생 초청연수 프로그램 운영

5주 동안 11개국 20명의 대학생들에게 첨단 ICT 기술 전수

 

브라질, 멕시코, 과테말라, 에콰도르, 칠레, 도미니카공화국, 콜롬비아,

엘살바도르, 코스타리카, 아르헨티나, 페루 등 11개국 대학생 참가

저 멀리 중남미 대학생들이 여름방학에 동서대를 찾아와 첨단 ICT 기술을 배우기 위해 구슬땀을 쏟고 있다.

동서대학교는 7월 9일부터 8월 10일까지 5주 동안 ‘2018 중남미 대학생 초청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국립국제교육원 외국인 유치사업(親韓 글로벌 인재 양성)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것이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브라질, 멕시코, 과테말라, 에콰도르, 칠레, 도미니카공화국, 콜롬비아, 엘살바도르, 코스타리카, 아르헨티나, 페루 등 11개국의 대학생 20명(2~4학년)이 참가하고 있다.

항공료, 숙식비, 보험료, 연수운영경비 등은 국립국제교육원에서 지원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한국어·한국역사·문화체험·현장학습(40시간) ▲라즈베리파이&IoT, Digital Forensic, AI, VR/Computer Vision(150시간)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컴퓨터공학, 콘텐츠공학, 디지털/멀티미디어디자인전공에서 4학기 이상 수료한 중남미 대학생들에게 효과적으로 첨단 ICT 기술을 전수해 대한민국 ICT 산업을 이해하고 친한(親韓)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도록 하려는 것이다.

 


<참가학생 소감>

Lucas Gonzalo Garay (아르헨티나)

현재까지 부산은 제가 기대했던 모든 것을 충족 시켜주고 있습니다. 깨끗한 거리, 친절한 사람들, 부산은 정말 잘 정돈된 도시인 것 같습니다. 저는 한국의 문화가 좋습니다. 그 중에서 한국 음식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저희 본국음식과도 아주 다르기도 하고요. 벌써 저는 아시아와 그들이 가지고 있는 가치뿐만 아니라 한국의 유구한 역사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지급까지의 경험이 너무 좋았기에 저는 언젠가 꼭 한국에 다시 돌아오고 싶습니다.

 

 

Bruno Sanches Rodrigues (브라질)

이번 한국으로의 여정은 제 인생에 있어 정말 뜻깊은 경험입니다. 특히 부산은 놀라운 건물들이 많은 동시에 녹지도 잘 정비되어 그 아름다움을 더한다고 생각합니다. 도시의 도로는 깨끗하고 안전하며 아직까지는 사람들은 정말 친절하고 수용적입니다. 캠퍼스의 생활도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학생 도우미들이 필요할 때는 언제든지 도와주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경주라는 역사적인 도시로의 여행을 통해서 한국의 문화와 역사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아울러 학습부분도 프로젝트 개발을 시작하고, 한글을 읽는 등 진전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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