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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 서포터즈 누비누비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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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2018-06-26 15:29

부산관광 서포터즈 누비누비 3기 발대식 센텀캠퍼스서 개최

동서대·한국관광공사·부산교통공사·부산관광공사 4개 기관 산학협력모델로 추진

 

누비누비 참여 관광학부 학생 32명

“부산관광 수용태세 우리가 책임진다"

부산의 산학관이 부산관광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힘을 합쳤다.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 부산교통공사(사장 박종흠), 부산관광공사(사장심정보), 한국관광공사 경상권본부(본부장김기헌) 등 4개 기관은 6월 25일 동서대 센텀캠퍼스에서 동서대학교 관광학부 학생 32명으로 구성된 ‘부산관광 서포터즈 누비누비 3기 발대식’을 가졌다.

 

‘부산관광 서포터즈 누비누비’는 지역 기반의 산학협력 모델의 하나로, 최근 증가하고 있는 개별 관광객 맞춤형 관광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하철 인근 관광지, 맛집 등 곳곳을 누비면서 부산 관광을 알린다는 뜻을 담고 있다. 누비누비 1기와 2기 때에는 부산 도시철도 노선을 중심으로 멋스러운 카페, 맛집, 원도심 등 다양한 신규 관광콘텐츠를 SNS를 통해 발신하면서 입소문 마케팅을 펼친 바 있다.

 

3회째를 맞는 올해는 관광객 입장에서 부산 관광의 불편한 점, 개선이 필요한 점 등 모니터링 자료를 수집하여 관광객 수용태세 개선에도 힘을 쏟을 예정이다. 특히 최근 급증하고 있는 베트남 유학생도 함께 참여하여 외국인 관광객 입장에서 불편사항이나 개선과제를 발굴함으로써 부산이 ‘관광객 親和도시’로 변신하는 데도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부산관광 서포터즈 누비누비 3기는 금년 12월까지 활동하게 되며, 활동에 참가한 학생들에게는 인증서를 수여하고 조별 활동실적을 평가하여 시상함으로써 보다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동서대 관광학부 홍정화 교수는 “누비누비 사업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새로운 협력모델로서 완전히 정착하고 있으며, 향후 부산을 세계적인 관광지로 끌어올리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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