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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스톤 디자인, 괄목할 성과 거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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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2018-06-08 17:00

<Capstone Design>

동서대학교 캡스톤 디자인

양적·질적 양면에서 괄목할 성과 거두다


참가 학생 2017년 3604명, 2018년 1학기 3337명으로 증가

 

동서대 강점 분야 연계 통해 지역산업과 동반 성장


인문사회예체능, 융복합 분야 캡스톤 디자인 통한 지역사회공헌


동서대 ‘캡스톤디자인’국내 최고 수준으로 발전 

동서대는 산업현장 수요에 맞춘 교육 프로그램인 ‘캡스톤 디자인’에서 양적·질적 양면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먼저 캡스톤 디자인에 참여하는 학생이 폭발적으로 늘었다.


2012년 315명이던 것이 ▲2013년 990명 ▲2014년 1802명 ▲2015년 2691명 ▲2016년 3152명 ▲2017년 3604명 ▲2018년 1학기 3337명으로 증가했다.


캡스톤 디자인 우리대학 내 최대 규모 학생지원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또 질적인 측면에서도 탁월한 결실을 맺고 있다.


동서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의 영상·영화, 디자인분야를 비롯한 비이공계 캡스톤디자인의 결과물은 국내 최고 수준을 넘어 해외 공모전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동서대 센텀캠퍼스가 위치하고 있는 해운대 센텀시티는 영화영상분야의 부산지역 컨트롤 타워 및 관련기관이 집적화되어 있어 비이공계 산학연계 및 협력이 용이한 장점이 있다. 2017년 동서대 LINC+ 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33회의 뮤지컬공연과 61회의 연기공연이 이루어졌으며 약 1만5000명의 지역주민과 문화적 접근성이 떨어지는 문화소외 지역의 시민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동서대 LINC+사업단은 디자인분야에 캡스톤디자인 프로그램을 활용하도록 적극 유도한 결과 디자인계열 캡스톤디자인 결과물이 전시회를 통해 많은 관심을 이끌었으며 국내외 공모전에 출품되어 주요 상을 휩쓸었다. 특히 LINC사업 4년째인 2015년부터 LINC+사업 1차년도인 2017년까지 3년 연속 ‘2017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dot Award : Communication Design)’에서 위너로 선정되어 캡스톤디자인 결과물의 독창성과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알렸다.


독일 IF,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 중 하나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1955년 독일 베를린에서 시작되어 가장 오랜 역사,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와 최고의 권위를 가지고 있다. 디자인을 전공하는 사람이라면 평생 꼭 한번이라도 위너로 선정되고 싶어 하는 공모전이 바로 레드닷 어워드다. 2017년에는 전세계 50개국에서 8000여 작품이 출품되었고, 세계 최고의 전문가 24명이 공정한 심사를 거쳤다. 바로 그곳에서 동서대 학생들이 세계의 디자이너들과 당당히 겨뤄 3 연속 위너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둔 것이다.


동서대 LINC+사업단은 2017년도 글로벌 캡스톤디자인 수행을 적극 지원하여 융복합 창의적 역량 및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였다. 동서대 LINC사업단이 글로벌 캡스톤디자인을 수행함에 있어 동서대의 미국 및 중국 캠퍼스를 적극 활용하였으며 아시아판 무크(MOOC)인 GAA(Global Acess Asia), DAIP(Dongseo Asia Initiatives Program)와 SAP(Study Abroad Program)와 연계하여 진행한 결과 미국 외 5개국과 글로벌 캡스톤디자인을 수행하였다.

글로벌 캡스톤디자인 수행은 다른 언어와 문화적 배경을 가진 타국의 학생들과 공통적으로 부여된 목표를 국제적 협력을 통해 다각적인 해결 능역 향상에 큰 도움이 되었으며 이를 통해 취업으로 이어지는 성과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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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