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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학부모초청 진로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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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2018-05-02 20:55

2018년 학부모초청 진로설명회 개최

동서대 성과·교육방향·장기비전 등 발전 상황 소상히 설명

참석한 1~4학년 학부모 520여명 “대학발전에 적극 동참”다짐

 

장제국 동서대 총장

“학생 한명 한명을 귀하게 여기며 개개인의 달란트 개발해

글로벌 무대에서 쓰임 받는 인재로 키우겠다”약속

전공별로 10명 안팎으로, 총 520여명의 학부모들이 궂은 날씨도 마다하지 않고 동서대학교를 방문했다.

 

소중한 자녀들을 동서대에 입학시킨 뒤 자녀들이 어떤 시설에서 어떻게 교육받고 있고 장래 전망은 어떤지 직접 눈으로 보고 싶어 찾아왔다.

 

우리대학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5월 2일 ‘2018년 학부모 초청 진로설명회’를 가졌다.

 

타 대학과 차별화된 미래형 대학으로 빠르게 변모하고 있는 대학의 실상과 장기 비전 등을 학부모들에게 소상히 설명하고, 자녀의 진로와 대학의 발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자는 취지에서 이런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대학 발전 속도에 가속도가 붙은 동서대는 올해도 학부모들에게 자랑할 거리가 넘친다.

장제국 총장은 2017년 성과로 ▲정부사업 신규 수주 83억원(ACE+22억원, LINC+ 45억원 등) ▲입시경쟁률 부울경 사립대 4년 연속 1위 ▲취업률 2년 연속 1위(부울경 4년제 대학, 나그룹) ▲각종 국가고시 합격 성과(간호·방사선·작업치료학과 100% 합격) 등을 보고했다.

 

이날 진로설명회는 ▲전공별 진로 간담회 ▲투어 및 식사 ▲홍보비디오 시청 ▲기도 ▲축하공연 ▲보직자 및 교수 소개 ▲총장 특강 ▲기념촬영 순으로 이어졌다.

 

임권택영화영상예술대학 학생들은 ‘Next To Normal’ ‘Kinky Boots’ 등 인기 뮤지컬 2편을 선사하며 학부모들의 얼굴에 함박꽃이 피어나게 했다.

 

학생들은 뮤지컬을 통해 “날 믿어주고 믿어준 건 너 뿐이었어, 길을 잃을 때 나를 지켜준 건 너, 이젠 내가 더 큰 사랑 돌려줄거야”라며 크게 성장해 부모님 은혜에 보답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장제국 총장은 특강에서 “동서대는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을 귀하게 여기며 개개인의 달란트를 개발하는데 힘쓰고 있다. 특히 국제화에 주력해 세계 어느 무대에 내놓아도 통하는 인재로 키워내겠다. 학부모님들도 동서대 홍보대사가 되어 널리 알려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학부모 소감>

메카트로닉스융합공학부 현재현 학생 어머니 이란정씨

 

안녕하세요. 메카트로닉스융합공학부 현재현 학생 엄마 이란정입니다. 오늘 학교에 와서 보니 더욱 우리 아이의 미래가 기대가 되고 정말 좋았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좋은 학교라는 것을 느끼고 갑니다. 앞으로 우리 재현이가 이 학교를 졸업하고 최고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아주 기분이 좋습니다. 사랑합니다.

 

광고PR전공 정수형 어머니 김미경씨

안녕하세요 광고PR전공 정수형 엄마 김미경입니다. 작년에도 왔었고 두 번째 방문입니다. 작년에는 총장님 말씀 못 들었는데 이번에 총장님 말씀을 듣게 되었는데 말씀 엄청 잘하시고, 학교의 비전과 미래 인재상에 대해 많은 공감을 했습니다. 도시락 나눠주신거 정말 맛있게 먹었고, 지도교수님이 아이들에 대해서 세세하게 잘 알고 계셔서 큰 믿음가지고 돌아갑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동서대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학부별 단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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