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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융합형 공학인재 양성지원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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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2018-03-02 17:00

동서대 공학교육혁신센터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18 창의융합형 공학인재 양성지원사업에 선정 

 

공학교육혁신센터 4년간 8억원 지원받아

미래신산업 대비 공학교육역량 강화

▲메이커 스페이스 활용한 이론과 실습 병합 결과 도출

▲지식재산 기반 창업활성화 등에 힘 쏟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공학교육혁신지원사업 연차평가에서  동서대학교가 ‘2018 창의융합형 공학인재 양성지원사업(구, 공학교육혁신지원사업)에 선정되었다고 2018년 3월2일 통보해 왔다.

 

2015년부터 2017년도, 3년간 수행실적 및 차년도 사업계획 등을 평가하여 사업의 재선정여부를 판단, 동서대 공학교육혁신센터가 ‘2018 창의융합형 공학인재 양성지원사업의 주체로 선정된 것이다.

 

평가기준은 3년간 사업수행결과(사업목표의 달성도, 성과관리의 우수성, 사업집행의 적절성) 및 차년도 수행계획(사업내용의 타당성, 추진체계·전략의 합리성)으로 계획대비 목표 달성도와 성과의 질적 수준을 고려하여 평가한다.

 

앞으로 4년간 진행되는 이 사업은 매년 평가를 받아 1년 단위로 사업이 연속되거나 중단된다.

 

공학교육혁신센터 김태용 센터장(컴퓨터공학부 교수)은 향후 사업의 중점적인 내용으로, 첫째 미래신산업에 대비한 공학교육역량 강화, 둘째 메이커 스페이스(캡스톤디자인 수행 공간)를 백분 활용한 이론과 실습의 최적 병합 결과 도출, 셋째로 지식재산 기반 창업활성화를 들었다. 또한 금번 ‘2018 창의융합형 공학인재 양성지원사업에 선정된 것은 총장님 이하 동서대 모든 구성원들의 공이라고 말하였다.

 

특히 창의융합형 공학인재 양성지원사업은 타 사업에 비해 국고지원비가 상대적으로 약하나, 전국 대학들에 있어 공학교육의 상징적인 의미를 나타내는 것으로 모든 대학이 이 사업을 따내기 위해 매우 노력한다고 그 중요성을 설명하였다.

향후 4년간 진행되는 ‘창의융합형 공학인재 양성지원사업’은 4년간 8억여원의 사업비가 소요되며, 사업의 성공적 진행은 다음 사업(미정)의 선정에 결정적 포인트가 된다.

금번 사업의 선정은 또다시 동서대학교가 공학계열 뿐만이 아닌 동서대학교 전체의우수한 교육역량과 인프라를 전국에 알리는 홍보역할을 톡톡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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