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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학번 동서대학교 새내기 2551명 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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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2018-02-27 14:25

2018학번 동서대학교 새내기 2551명

“큰 꿈 이루어 대학 빛내는 인재로 성장하겠다” 입학선서

 

 

장제국 총장 입학식사 통해

“대학 프로그램과 교수님 가르침에 충실히 따라오기만 하면

졸업장 받을 때에는 총명한 머리와 능란한 손, 따뜻한 마음을 지닌

진정한 인재로 거듭나 있을 것으로 확신”

 

교수들도 신입생 발 씻겨주며 “예수의 마음으로 제자들 가르치겠다” 약속

 

2018학번 새내기 2551명이 당당하게 입학식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동서대학교 신입생이 된 데 대한 자부심과 앞으로 큰 꿈을 이룰 수 있다는 자신감이 짙게 배여 있었다.

 

올해 신입생은 부산·울산·경남지역 뿐 아니라 충북 청주, 경기도 김포, 전남 순천, 대구 등 전국 곳곳에 고루 분포돼 있다.

 

2월 27일 열린 동서대 2018학년도 입학식에서 새내기들은 “신흥 명문 동서대학교를 빛내는 인재로 성장하겠다”며 굳게 입학선서를 했다.

 

이번 신입생은 2018학년도 수시·정시모집 지원자 2만104명 중 치열한 경쟁을 헤치고 선발됐다. 학령인구가 줄어가는 추세 속에서도 동서대 입시경쟁률은 해마다 고공행진을 하고 있기 때문에 동서대에 합격한 새내기들의 자긍심은 클 수밖에 없다.

 

전체 수석 입학한 영화과 김묘경(한국교원대 부설고 졸업) 학생은 “꿈의 소중함을 알기 때문에 저의 청춘은 영화가 있는 곳에서 꽃을 피웠으면 좋겠다. 싱그러운 햇살이 가득한 어느 봄의 개강 날 저의 새싹을 동서대와 함께 피우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찰행정학과 입학생 전성환(창원남고교 졸업) 학생은 “동서대에 입학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앞으로 훌륭한 경찰이 되어 국가에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디자인학부 수석입학한 오주원(부산예술고 졸업) 학생은 “동서인이 되었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끼며 학교 생활을 열심히 하고 매사에 항상 최선을 다하면서 우리 사회에 당당하게 첫걸음을 내딛을 수 있는 동서인이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새내기들의 기대에 부응해 동서대학교는 입학식 행사에서도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을 귀하게 키우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학부별로 전 신입생 이름을 새긴 현수막을 내걸고 입학을 축하하는 동시에 새내기 전원이 하나같이 귀한 존재임을 상징적으로 보여줬다.

총장을 비롯한 교수들은 세족식을 통해 예수가 제자의 발을 씻겨주는 마음으로 제자들을 가르치겠다고 약속했다.

 

장제국 총장은 입학식사에서 “대학 프로그램과 교수님들의 가르침에 충실히 따라오기만 해준다면 여기 새내기들이 졸업장을 받는 그날에는 총명한 머리와 능란한 손, 그리고 따뜻한 마음을 지닌 진정한 인재로 거듭나 있을 것임을 확신하고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장 총장은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해서 세상을 한번 호령해 보겠다는 굳은 의지를 가져달라”고 당부하면서 “우리 새내기들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대학, 해외의 인재들이 몰려들고 있는 글로벌 대학에 입학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입학식장은 신입생들의 패기에 찬 모습으로 공연장을 방불케 할 정도로 재미와 활기가 넘쳐났다.

임권택영화영상예술대학 선배들의 축하 공연 때는 새내기들도 박수를 치며 선배들의 공연에 적극 호응했고, 각 학부장이 소개될 때마다 해당 학부 신입생들은 함성을 지르며 차세대 인재다운 기개를 한껏 보여줬다.


박동순 동서학원 이사장 격려사 요약

신입생 여러분 반갑습니다.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동서대 학생이 된 것을 환영합니다. 여러분은 축복받은 사람입니다. 동서대를 선택한 여러분은 복 받은 사람입니다. 좋은 대학에 왔습니다.

따뜻한 마음과 실력을 겸비한 교수님들과 최첨단 교육환경이 여러분의 성장을 도울 것입니다. 이런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게 될 여러분에게 몇 가지 당부의 말을 전하려 합니다.

첫째 좋은 친구를 만나세요. 먼저 좋은 친구로 다가가세요. 그러면 주변에 좋은 사람이 모여듭니다.

둘째 교수를 만나세요. 성실한 학생으로 다가가면 평생 지도교수로 여러분의 밝은 미래를 열어줄 것입니다.

셋째 동서대 건학정신을 가슴에 새기고 기억하면서 생활하시길 바랍니다. 동서대 건학정신은 진리·봉사·창조입니다.

4년 후에는 인류에 쓰임을 받는 큰 인재로 성장할 것으로 굳게 믿습니다. 다시 한 번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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