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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국제문화의 밤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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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2017-10-27 00:00

동서대 GSI, 2017 국제문화의 밤 행사 개최

69개국 유학생·한국 학생들 한 자리 모여 다국적 문화 만끽

 

한국·중국·파키스탄·러시아 등 학생들 전통 음악·무용 공연

전 학생 참석해 다과 나누며 간담회·사은회도 가져

동서대에는 한해가 다르게 해외 유학생들의 입학 인원이 늘고 있다.
외국인 유학생이 이미 69개국 1000명에 달했고, 2020년에는 외국인 유학생 유치 인원을 1500명으로 높이기 위한 유치활동이 전개되고 있다.
  
요즘 동서대 캠퍼스에 와보면 다국적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다. 동서대의 글로벌 캠퍼스化는 점점 가속도를 더해가는 분위기이다.

우리대학은 동서대에 유학 중인 학생들이 서로 소통하면서 동서대 재학생으로 유대감을 갖도록 하기 위해 ‘2017 국제문화의 밤’ 행사를 10월 27일 뉴밀레니엄관 소향아트홀에서 개최했다.

이 행사를 주관한 GSI는  ▲동서대 학생으로서 소속감과 유대감 조성 ▲학생의 자발적 참여와 소통으로 조화를 모색하는 동서인 육성 ▲동서대 유학에 대한 매력 제고 ▲GSI의 다양한 비교과활동 및 졸업 후 동문회 조직 디딤돌 형성을 위해 국제문화의 밤 행사를 갖게 됐다고 했다.
 
이날 밤 행사에는 외국인 유학생(GSI 및 한중뉴미디어학원 외국인 유학생, 각 학과 교환학생)과 한국인(GSI 서포터즈, 글로벌영어프로그램 참가자 등)을 합해 300여명이 참가했다.

국가별 문화공연 시간에는 ▲말레이시아 1명 노래 ▲한국 9명 태권도 및 K-Pop 댄스 ▲파키스탄 1명 전통춤 ▲중국 1명 노래 ▲한국 1명 비보이 댄스 ▲중국 1명 전통무용 ▲인도네시아 15명 전통음악 및 무용 ▲우즈베키스탄 8명 전통음악 및 무용 ▲러시아 2명 노래 등의 국가별로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다.

존 브리드러브, 토마스 험팔, 마이클 워크 등 3명의 교수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1~3등과 인기상 수상자를 뽑았다.

국가별 공연이 끝난 뒤 GSI 음악동아리와 리투아니아 무용단이 각각 축하무대를 선사했다.

마지막 일정으로는 소향아트홀 로비에서 유학생들과 한국학생, 교수들이 다과를 함께 나누며 간담회와 사은회 모임이 이어졌다.

 

<공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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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3